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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채널/상식~생활

[드라마] 야왕 4년 후, 아 궁금해!

요즘 가장 즐겨보고 있는 드라마는 SBS에서 방영하는 '야왕'이다.

사랑하는 사람인 주다해(수애)와 딸을 위해 모든 걸 퍼주는 남자 하류(권상우)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여자 주다해(수애)

 

이야기가 흘러갈 수록 점점 막장(?)으로 치닫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재밌다 ㅋ

현재 8회까지 방영되었는데

어제 방영한 8회분은 보지 못하고, 출퇴근 길에 보려고 휴대폰에 담아 두었다.

출근길에 조금 보긴했지만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 야왕시청을 포기하고 그냥 음악들으면서 왔다.

 

일하던 중에 네이버를 보니 '야왕 4년 후'가 떠있다.

 

너무 궁금하지만 스포테러를 피하기 위해 참는중..

괜히 엄한 옆에 것들만 클릭해보고.ㅋ

4년 후면 하류(권상우)가 출소한 후의 스토리 일텐데 어떻게 전개가 될런지 기대된다.

 

특이 이 드라마에서 수애 캐릭터가 완전 밉상인데

수애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밉상플러스알파이다.

여자 친구의 지인들이 하는 말로는 수애가 이번에 국민쌍시옷녀ㄴ(언어순화) 이 되었다고..

권상우는 국민호구라나 뭐라나 ㅋ

둘 다 연기를 잘해서 그런듯하다~

 

야왕 스토리가 궁금해서 괜히혼자 주저리주저리~ㅋ